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 ‘제10회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수상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3-11 07:58
수정 2026-03-11 0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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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5 대한민국자랑스러운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윤판오 의장 제공.
윤판오 서울 중구의회 의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5 대한민국자랑스러운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윤판오 의장 제공.


서울 중구의회 윤판오 의장이 지난 6일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제10회 2025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대상’ 시상식에서 ‘의회의정공헌대상’을 수상했다고 11일 밝혔다.

대한민국 자랑스러운 베스트 대상은 대한민국 자랑스런 베스트혁신 위원회와 연합경제TV가 공동 주관하는 상으로 남다른 공적과 사회봉사정신이 우수한 대한민국 지역사회에 기여한 인물들에게 수여한다.

윤 의장은 구민의 복리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지역 현안 해결과 도시 인프라 확충, 구도심의 고질적인 불편 사항 해소를 위해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 사항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등 지역발전과 구민복지 증진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이영숙 서울시의원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꾸러미 지원 사업 정상화 촉구… 더 많은 산모가 혜택 누려야”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영숙 의원(더불어민주당·도봉1)은 지난 2일 제339회 임시회 기획경제위원회 민생노동국 대상 질의에서 박경환 서울시 민생노동국장을 상대로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의 예산 편성 불안정성을 강하게 지적하고,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수혜 대상 확대를 촉구했다.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 사업은 서울시 거주 임산부 1인당 연간 24만 원 상당의 친환경농산물 꾸러미를 지원하는 국·시·구비 매칭 사업(자부담 20%)이다. 해당 사업은 올해 2월 국고보조사업 추진에 따라 국비가 확정되었으나, 서울시가 지난 4월 추경에서 시비 매칭 예산을 반영하지 못하고 8월 추경에 이르러서야 8억 4100만 원을 편성하면서 사업 수행의 위험성을 높였다는 지적이다. 이 의원은 “국비가 확정되었음에도 4월 추경에서 예산이 반영되지 않고 8월 추경에야 제출된 것은 전반적인 예산 관리의 안정성과 재정건전성에 문제를 드러낸 것”이라며, “시민 혜택 축소로 이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예산 편성 행태는 반드시 개선되어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이 의원은 “해당 사업은 과거 시범사업 당시 임산부 만족도가 94.4점에 달할 정도로 정책 호응도가 매우 높았던 우수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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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의장은 “첫째도 소통, 둘째도 소통, 소통하는 의회·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효율적인 의회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주민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전문성을 갖추어 주민들에게 신뢰받는 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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