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현지 청와대 제1부속실장에 대한 허위 사실을 유포한 혐의로 고발된 한국사 강사 출신 보수 유튜버 전한길씨가 12일 오전 서울 동작구 노량진로 동작경찰서에 피의자 신분으로 첫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했다.
이날 전씨는 “윤석열 전 대통령을 중심으로 제2의 건국을 하겠다”며 수백억원 규모의 모금 계획을 밝히기도 했다.
그는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제70조 제2항(허위 사실 적시 명예훼손) 위반 혐의로 고발됐다.
사진은 전씨가 손으로 하트를 만들어 보이며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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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한길씨가 고발된 혐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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