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수서를 정차역으로 하는 SRT가 서울역에 도착해 잠시 정차한 뒤 다시 출발하고 있다. 이날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에스알(SR)은 오는 25일 KTX가 수서역에서 출발하고, SRT는 서울역에서 출발하는 시범교차운행에 앞서 시운전을 진행했다. 안주영 전문기자
3일 서울 수서역이 종착역인 SRT가 서울역에 도착해 잠시 정차한 뒤 출발하고 있다.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SR)은 오는 25일 KTX와 SRT의 시범 교차운행에 앞서 이날부터 안전 점검을 위한 시운전을 시작했다.
2026-02-0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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