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포토] 빗자루도 닿을 수 없게 ‘쌓인 눈’ 입력 2026-01-11 16:16 수정 2026-01-11 16:36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6/01/11/20260111800001 URL 복사 댓글 0 대설경보가 발효된 11일 전남 무안군 송탄면 한 주차장에서 주민이 차량에 쌓인 눈을 빗자루로 치우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11일 전남 무안군에 발효된 기상특보는? 대설경보 대설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