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이태인 의장 “책임 있는 의정으로 유종의 미 거둘 것”

동대문구의회, 2026년 신년인사회’ 개최…이태인 의장 “책임 있는 의정으로 유종의 미 거둘 것”

조현석 기자
입력 2026-01-09 10:07
수정 2026-01-09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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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이 8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김창규,장성운,한지엽,이강숙,이재선,서정인,김용호,박남규,최영숙,이태인,김학두,김세종,안태민,노연우,이규서,손세영,정성영,성해란 의원. 사진: 동대문구의회 제공.
서울 동대문구의회 의원들이 8일 ‘2026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 부터 김창규,장성운,한지엽,이강숙,이재선,서정인,김용호,박남규,최영숙,이태인,김학두,김세종,안태민,노연우,이규서,손세영,정성영,성해란 의원. 사진: 동대문구의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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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오전 11시 구의회 3층 행정기획위원회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구 간부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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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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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인 의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6년 새해에도 구민의 행복을 최우선으로 현장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치겠다”며 “특히 제9대 의회가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도록 임기 끝까지 초심을 잃지 않고 책임 있게 의정을 마무리하여 구민의 신뢰에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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