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귀옥,민순기,이경덕... 부산시 존경하는 간부로 3연연속 선정

김귀옥,민순기,이경덕... 부산시 존경하는 간부로 3연연속 선정

구형모 기자
입력 2025-11-27 18:01
수정 2025-11-27 18: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청 전경


부산시 공무원 사회에서 김귀옥 청년산학국장과 민순기 도시공간계획국장, 이경덕 기획관이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으로 3년연속 선정됐다. 또 존경하는 시의원으로 복지환경위원회 이준호의원이 3년연속 선정됐다.

부산공무원노동조합은 지난 24일부터 2일간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2025년 일하고 싶은 직장 문화 정착 및 개선 방안 마련을 위한 존경하는 간부, 갑질 간부 설문조사’ 결과 이같이 나왔다고 27일 밝혔다 .

시 간부 공무원에 대한 인식을 묻는 항목에서는 간부의 자질에 대해 긍정적 의견이 44.91%(부정적 의견 15.83%)로 지난해 대비 약 2% 부정적 의견이 높아졌다.

주요 문제점으로는 응답자 55%가 인격모독 등 갑질 행위, 업무 무지, 책임전가, 대안없이 문제 제기」등을 꼽았다. 선호부서로는 인사과, 총무과, 기획담당관, 시의회사무처 순으로 나타났으며 기피부서는 교통국, 재난안전과, 복지정책과 순을 보였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서울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 제2선거구)이 지난 27일 서울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된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에 자리를 함께해 축사를 건네고, 무대를 일군 예술인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날 축사에서는 오랜 배우 활동을 통해 느낀 무대와 관객의 관계를 소개하며 공연을 함께 완성하는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한가위에 만나는 전통예술의 멋과 흥’이라는 슬로건 아래 펼쳐진 이번 대제전은 (사)성창순판소리보존회가 주최·주관을 맡고 서울특별시가 후원에 나섰다. ‘2026 서울시 민간 국악행사 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된 이번 행사는 중구 장충동 국립극장 하늘극장 무대에서 전석 초대 방식으로 관객과 만났다. 축사에서는 “한가위의 넉넉한 여운 속에 우리 소리와 가락을 만나는 자리,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행사 관계자와 예술인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20년 넘게 배우로 활동한 경험을 바탕으로 “무대를 완성하는 것은 결국 객석이라는 사실”이라며 관객의 역할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판소리에서 ‘얼씨구!’ 한마디가 소리꾼의 소리를 살리듯, 여러분의 박수가 예술인들께 가장 큰 힘이 된다”며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제2회 대한민국 전통예술 대제전’ 축사… “무대를 완성하는 건 결국 객석”

김명수 부산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은 “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에게는 존경과 존중을 표현하고 갑질 간부공무원에게는 강력한 유감을 표시하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Q.
기사를 끝까지 읽으셨나요? 이제 AI 퀴즈로 기사의 핵심 내용을 점검해보세요.
올해 존경하는 간부공무원에 3년연속 선정된 사람은 총 몇 명인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 2026 아이치 나고야 아시안게임
  •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