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서울광장, 쿨링포그 가동

[포토] 서울광장, 쿨링포그 가동

입력 2025-06-17 16:05
수정 2025-06-17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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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인 17일 내륙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고 곳곳에 소나기가 쏟아지면서 후텁지근하겠다.

이날 우리나라 대기 하층에는 일본 남쪽 해상에 자리한 고기압 가장자리를 타고 부는 고온다습한 바람이 불어 들겠다.

이에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아침 기온은 18∼22도였다.

낮 최고기온은 25∼31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은 높은 습도로 체감온도가 31도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대기 하층은 고온다습한 공기가 차지한 가운데 상층에는 차고 건조한 공기를 동반한 기압골이 지나가겠다.

이에 상층의 무거운 찬 공기는 아래로 가라앉고, 하층의 가벼운 따뜻한 공기는 위로 상승해 뒤섞이고 대기가 불안정해지면서 상승기류가 발생, 소나기구름이 발달하겠다.

오전에서 저녁까지 강원내륙·산지와 충청내륙, 전라내륙, 경북, 경남서부내륙에 소나기가 내릴 때가 있겠다.

이민옥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위원장,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참석… 미래세대 자원봉사 지원 의지 밝혀

서울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를 이끄는 이민옥 위원장(더불어민주당·성동3)이 지난 18일 종로구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서울 자원봉사 컨퍼런스’ 현장을 찾았다. 서울시자원봉사센터 법인설립 20주년을 맞아 마련된 이번 행사에서 이 위원장은 축사를 맡아 자원봉사가 지닌 사회적 가치를 짚어보고 미래세대를 향한 적극적인 지원 구상을 제시했다. 이번 행사는 ‘미래세대 성장의 힘, 자원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오후 2시부터 2시간 반 동안 펼쳐졌다. 현장에는 자원봉사센터를 비롯해 교육청과 대학, 기업 등 유관기관 관계자 150여 명이 자리를 채워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청소년 봉사학습 및 서울동행 청년 봉사의 사회적 성과를 기반으로 한 서울형 자원봉사 정책 제시 ▲교육청·대학·기업 등 영역별 협력을 통한 자원봉사 활성화 방안 도출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발제에서는 이선미 서울여자대학교 교수가 “왜 지금, 미래세대에게 봉사 경험인가”를 주제로 자원봉사의 교육적 의미와 사회적 가치를 분석했고, 김자옥 서울시자원봉사센터 팀장이 “배움과 성장을 잇는 서울형 미래세대 자원봉사”를 주제로 서울형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진경 광운대 교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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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과 강원영서, 충청, 전북, 전남, 대구, 경북, 경남 등의 오존 농도가 국외 유입과 국내 생성의 영향으로 ‘나쁨’ 수준으로 높겠으니 주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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