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항만공사, 정원동 경영본부장· 간주태 운영본부장 선임

부산항만공사, 정원동 경영본부장· 간주태 운영본부장 선임

구형모 기자
입력 2025-03-10 13:22
수정 2025-03-1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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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항만공사 간주태 신임 경영본부장과 송상근 사장, 정원동 신임 경영기획본부장, 박신호 노조위원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PA 제공)
부산항만공사 간주태 신임 경영본부장과 송상근 사장, 정원동 신임 경영기획본부장, 박신호 노조위원장(왼쪽부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BPA 제공)


부산항만공사(BPA)는 10일 경영본부장에 정원동 한국스마트헬스케어협회 경영기획본부장을, 운영본부장에 간주태 BPA 기획조정실장을 선임했다.

정원동 신임 경영본부장은 경남 창원고를 졸업하고, 서울시립대에서 행정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으며 기획재정부장관 정책보좌관, 한국거래소 경영지원본부 상무 등을 역임했다.

간주태 신임 운영본부장은 부산 동인고를 졸업했다. 한국해양대에서 항만관리 석사를 취득하고 해사법무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부산해양수산청을 시작으로 부산항만공사 항만운영실장, 경영지원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지냈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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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본부장 임기는 2027년 3월9일까지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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