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헌법재판소 앞 차벽 설치…‘尹 지지자’ 행진 봉쇄

경찰, 헌법재판소 앞 차벽 설치…‘尹 지지자’ 행진 봉쇄

신진호 기자
신진호 기자
입력 2025-01-19 16:42
수정 2025-01-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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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탄핵심판 오늘부터 본격 변론
윤 대통령 탄핵심판 오늘부터 본격 변론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의 2차 변론기일인 16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 앞. 2025.1.16 연합뉴스


경찰이 서울시 종로구 헌법재판소로 이어지는 길목에 차벽을 설치해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접근을 봉쇄했다. 윤 대통령 지지자들은 ‘부정선거’를 구호로 외치며 행진하고 있다.

뉴스1에 따르면 19일 오후 4시 30분 기준 서울서부지법에서 헌재 앞으로 행진하고 있는 인원은 경찰 비공식 추산 150명이다. 이들 대부분은 안국역 인근 운현궁 앞에 자리 잡은 상태다.

이인식 서울시의원,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 의정 공로대상 영예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이인식 의원(금천구 제1선거구·더불어민주당)이 ‘2026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에서 ‘교통복지 지역발전 의정 공로대상’을 수상했다. 이 의원은 지난 22일 백범김구기념관 컨벤션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위대한 한국인 100인 대상’은 정치·경제·사회·문화·예술·스포츠 등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활동을 펼치며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로, 이 의원은 교통복지와 지역발전 분야의 의정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으로서의 활동뿐만 아니라, 금천구의회 의장 시절부터 주민 삶과 밀접한 현안을 해결하고 지역 발전을 위해 뚝심 있게 발로 뛰어온 오랜 의정 경험이 깊은 밑거름이 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다르다. 실제로 이 의원은 금천구의회에서 다져온 현장 중심의 감각을 바탕으로, 현재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에서 교통복지 확대, 시민 이동권 보장, 지역 교통환경 개선 등 시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정책들을 꼼꼼히 챙겨나가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수상은 지역 주민들과 늘 현장에서 호흡하며 답을 찾고자 했던 그간의 노력에 대한 따뜻한 격려라 생각한다”며, “금천에서 쌓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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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최소 대형 버스 4대를 헌재 앞 길목에 배치해 이들의 접근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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