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2명이 실종된 충남 당진의 한 저수지에서 소방당국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충남 당진의 한 저수지에서 어선이 뒤집혀 외국인 2명이 실종됐다.
29일 충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낮 12시 14분쯤 당진시 석문면의 한 저수지에서 0.7t급 어선이 뒤집힌 채 발견됐다.
민물고기 조업중이던 이 어선에는 태국 국적 승선원 2명이 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이들과 연락이 안된다는 지인 신고를 받고 관계 당국과 합동 수색을 벌이고 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