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에서 붕어빵 드시고 가세요 [서울포토]

광화문에서 붕어빵 드시고 가세요 [서울포토]

박지환 기자
박지환 기자
입력 2024-12-19 16:32
수정 2024-12-19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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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빈곤농가들의 생계소득 향상과 빈곤탈출을 위해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전수하는 NGO’ 헤퍼코리아가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해 서울시 광화문 인근에서 붕어빵을 나눠주는 생계소득 캠페인을 하고 있다. 세계 빈곤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가축과 농축산 기술 전수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개발 비영리기관 헤퍼인터내셔널은 한국전쟁 당시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에 가축 3200마리와 꿀벌 150만 마리 및 농축산 기술을 지원했다. 2020년 설립된 헤퍼코리아는 과거 헤퍼로부터 받았던 도움에 보은하기 네팔로 101마리의 한국형 젖소와 낙농전문가를 지원하고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을 건립해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사진=헤퍼코리아 제공]
전 세계 빈곤농가들의 생계소득 향상과 빈곤탈출을 위해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전수하는 NGO’ 헤퍼코리아가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해 서울시 광화문 인근에서 붕어빵을 나눠주는 생계소득 캠페인을 하고 있다. 세계 빈곤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가축과 농축산 기술 전수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개발 비영리기관 헤퍼인터내셔널은 한국전쟁 당시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에 가축 3200마리와 꿀벌 150만 마리 및 농축산 기술을 지원했다. 2020년 설립된 헤퍼코리아는 과거 헤퍼로부터 받았던 도움에 보은하기 네팔로 101마리의 한국형 젖소와 낙농전문가를 지원하고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을 건립해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사진=헤퍼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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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빈곤농가들의 생계소득 향상과 빈곤탈출을 위해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전수하는 NGO’ 헤퍼코리아가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해 서울시 광화문 인근에서 붕어빵을 나눠주는 생계소득 캠페인을 하고 있다. 세계 빈곤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가축과 농축산 기술 전수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개발 비영리기관 헤퍼인터내셔널은 한국전쟁 당시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에 가축 3200마리와 꿀벌 150만 마리 및 농축산 기술을 지원했다. 2020년 설립된 헤퍼코리아는 과거 헤퍼로부터 받았던 도움에 보은하기 네팔로 101마리의 한국형 젖소와 낙농전문가를 지원하고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을 건립해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사진=헤퍼코리아 제공]
전 세계 빈곤농가들의 생계소득 향상과 빈곤탈출을 위해 ‘물고기를 주기 보다는 물고기를 잡는 법을 전수하는 NGO’ 헤퍼코리아가 나눔 가치 확산을 위해 서울시 광화문 인근에서 붕어빵을 나눠주는 생계소득 캠페인을 하고 있다. 세계 빈곤농가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가축과 농축산 기술 전수사업을 진행하는 국제개발 비영리기관 헤퍼인터내셔널은 한국전쟁 당시부터 70년대 중반까지 우리나라에 가축 3200마리와 꿀벌 150만 마리 및 농축산 기술을 지원했다. 2020년 설립된 헤퍼코리아는 과거 헤퍼로부터 받았던 도움에 보은하기 네팔로 101마리의 한국형 젖소와 낙농전문가를 지원하고 한국-네팔 시범낙농마을을 건립해 지원사업을 하고 있다. [사진=헤퍼코리아 제공]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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