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 ‘글로벌 산학 비전 포럼’ 29일 개최

한성대, ‘글로벌 산학 비전 포럼’ 29일 개최

입력 2024-11-24 16:27
수정 2024-11-24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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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대, ‘글로벌 산학 비전 포럼’ 29일 개최
한성대, ‘글로벌 산학 비전 포럼’ 29일 개최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교내 낙산관 대강당에서 ‘글로벌 산학 비전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한성대학교의 산학협력 활동을 대내외적으로 알리고, 국내외 대학, 기관, 기업들과의 활발한 국제교류 실적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포럼에는 고혜원 한국직업능력연구원장, 샹 린하이 서안전자과기대학 산업교육통합센터장, 사토 마사요 북도호쿠 3현·훗카이도 서울사무소장, 김주형 일리노이주립대 교수, 박재현 퀄컴코리아 상무, 김재하 한국메타버스학회장, 서화정 한성대학교 양자컴퓨터연구소장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을 통해 한성대학교는 한·중·일의 다양한 대학, 기관, 학회 등과 지속적인 협업을 더욱 공고하게 하고 동시에 산학협력, 캠퍼스타운 사업, 창업 등의 우수한 역량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노성철 서울시의원,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간담회 참석

서울시의회 노성철 의원(더불어민주당·동작3)이 지난 22일 동작구청이 주관한 ‘동작구 시비 투자사업 주요현황 간담회’에 자리를 함께하고, 구의 핵심 사업 추진 현황과 2027년도 서울시 예산 확보 방안을 머리 맞대어 논의했다. 동작구 지역구 서울시의원 4명을 초청해 진행된 이번 간담회 자리에는 동작구청장을 비롯해 관련 국·과장급 간부들이 다수 참석하여 주요 현안의 경과를 공유하고 서울시 차원의 재정 지원 필요성을 집중 설명했다. 특히 동작구청 측이 관내 시의원들을 일제히 초청하여 시비 지원이 시급한 사업들을 총망라해 브리핑하고 협조를 공식 요청한 것은, 지난 민선 8기 지방정부 체제에서는 쉽게 접하기 힘들었던 매우 이례적인 행보다. 이는 산적한 지역 현안을 속도감 있게 해결하고 서울시 예산을 최대한 확보하기 위해 구청 차원에서 전향적이고 적극적인 협치를 도모하겠다는 명확한 의지를 보여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노 의원은 동작구청이 서울시에 시비 지원을 요청한 사업 가운데 상도1동과 사당3·4·5동 관련 사업을 중심으로 추진 상황과 예산 확보 가능성을 점검했다. 주요 사업은 ▲상현중학교 옹벽 정비 및 도로 개선 10억원 ▲까치산 무장애숲길 2단계 조성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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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서울시 및 관계 대학 내에서 한성대학교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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