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인구 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사고] 인구 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

입력 2024-11-04 03:21
수정 2024-11-04 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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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사 주최 13일 ‘2024 서울신문 부산·울산·경남 인구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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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사는 11월 13일 ‘인구 대반전, 지금이 골든타임이다’를 주제로 ‘2024 서울신문 부산·울산·경남 인구포럼’을 개최합니다. 최슬기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상임위원이 ‘부산·울산·경남 인구문제, 현재와 미래’라는 제목의 기조발표를 합니다. 이후 홍사흠 국토연구원 연구위원과 김세현 부산연구원 인구영향평가센터장, 이규용 한국노동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의 발표와 토론이 이어집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일 시 : 2024년 11월 13일(수) 14:00~17:00

■장 소 : 울산광역시의회 3층 회의실

■주 최 : 서울신문사

■주 관 : 한반도미래인구연구원

■문 의 : (02)716-3704(사무국) (02)2000-9365(서울신문 ESG위원회)

■홈페이지 : https://www.서울인구포럼.com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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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1-04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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