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61) 전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의 남편 장모(64)씨가 5일 숨진 채 발견됐다.
장씨는 이날 오전 8시 2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주거지 인근 차량안에서 발견됐다. 현장에서 타살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장씨는 “아버지가 연락이 안 된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8시 20분쯤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주거지 인근 차량안에서 발견됐다. 현장에서 타살 등 범죄혐의점은 발견되지 않았다. 장씨는 “아버지가 연락이 안 된다”는 아들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의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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