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동시 수상 영예

이춘우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 동시 수상 영예

김상화 기자
김상화 기자
입력 2024-02-28 10:10
수정 2024-02-28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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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의회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
경북도의회 이춘우 기획경제위원장


경상북도의회 이춘우(영천·국민의힘)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제20회 한국지방자치학회 우수조례 최우수상’과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동시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한국지방자치학회는 이 의원이 지난 9월 발의한 ‘경상북도 디지털 전환 및 가상융합경제 활성화 조례’가 메타버스 경북 실현을 위한 디지털 산업 생태계를 조성하는데 행·재정적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을 높은 평가하고 광역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했다.

이 의원은 지난해 제19회 우수조례 시상에서도 ‘경상북도 실종자 발생 예방 및 조기 발견 지원 조례’로 광역부문 최우수상을 받은 바 있어 2년 연속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지방자치학회는 자치입법 분야 발전과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매년 240여 광역·기초 의회와 집행기관을 대상으로 지방 입법을 위한 연구 활동과 시정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또 이 의원은 이날 중소기업 경영활동 지원을 위한 일자리 창출 및 고용안전에 기여한 공로로 중소기업중앙회장 표창을 받았다. 그가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민생경제 안정화와 도내 일자리 창출을 위한 모범적인 의정활동을 펼치며 지방자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받은 것.

그는 경상북도전통시장활성화연구회 회원으로 활동하면서 코로나19 이후의 소비 형태와 유통 환경 변화에 대비한 전통시장의 대응방안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정책 연구에 힘써 오고 있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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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의원은 “이번에 뜻깊은 상을 동시에 받게 돼 무척 영광으로 색각하며, 더욱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라며 “앞으로 주민의 삶이 보다 윤택해 질 수 있도록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책 발굴과 입법 활동에 더욱 매진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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