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눈물 흘리는 오세훈 시장

[포토] 눈물 흘리는 오세훈 시장

입력 2023-12-14 14:13
수정 2023-12-1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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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서울시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에서 열린 ‘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 1주년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쪽방촌 주민의 진료 후기에 눈물을 흘렸다.

종로구 돈의동 쪽방상담소에 마련된‘우리동네 구강관리센터’는 서울시 쪽방주민 무료치과진료사업으로 우리금융미래재단, 행동하는의사회가 함께 참여한다.

이날 열린 1주년 성과보고회에서는 장광익 우리금융지주 부사장, 조상연 센터장이 참석해 오세훈 시장에게 표창을 수여 받고 소감을 발표했으며 진료를 받은 쪽방촌 주민 2명이 진료 후기를 밝혔다.

이새날 서울시의원 “2026 한강 대학가요제, 잠원한강공원 유치 환영”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은 오는 5월 2일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는 ‘2026 한강 대학가요제’ 개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2026 한강 대학가요제’는 2026년 5월 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잠원한강공원 다목적운동장(신사나들목 앞)에서 열린다. 약 5000명의 시민이 참여하는 대규모 문화 축제로, 창작곡 경연 본선에 진출한 10개 팀의 무대가 펼쳐진다. 이와 함께 시민 참여형 체험 부스와 다채로운 축하 공연이 행사의 열기를 더할 예정이다. 행사 당일에는 낮 시간대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체험 부스가 운영되며, 본선 경연과 함께 스테이씨, 이무진, 비비, 옥상달빛 등 인기 아티스트들의 축하 공연이 이어져 한강을 찾은 시민들에게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 2000만원 등 총상금이 수여되는 창작곡 경연을 통해 청년 음악인들에게도 의미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의원은 “잠원한강공원은 시민 누구나 쉽게 찾을 수 있는 대표적인 여가 공간으로, 이곳에서 청춘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대규모 가요제가 열린다는 점에서 매우 뜻깊다”며 “특히 대학생과 청년 예술인들이 자신의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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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오 시장은 성과보고회에 참석 전 쪽방상담소 1층에 위치한 온기창고에 들려 방한 용품 등 쪽방촌 주민들을 위한 물품을 살펴보는 등 약자동행 행보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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