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주한 피의자 김길수. 법무부 제공.
법무부는 4일 오전 6시 반쯤 김길수가 입원 중이던 안양의 한 병원에서 도주했다고 밝혔다.
김길수는 이번 달 초 목에 무언가가 걸렸다며 병원에 입원한 뒤, 보호 장비를 풀고 화장실을 이용하다가 도망친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김길수가 미리 준비한 사복으로 갈아입고 도주한 점으로 보아 계획 범죄일 가능성을 열어두고 쫓고 있다.
법무부는 “경찰과 협조해 체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며 김길수를 공개수배했다. 법무부에 따르면 김씨의 키는 175㎝, 몸무게는 83㎏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