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포천에서 달리던 승용차에 총알이 날아들어 군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군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6시 20분쯤 포천 영중면에 있는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SUV) 유리에 총알이 박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운전자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군 당국은 해당 총알을 수거해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사고 발생 지역으로부터 약 1km 떨어진 곳에 미군 사격장이 있으나, 당시 사격 훈련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25일 군과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6시 20분쯤 포천 영중면에 있는 한 도로를 주행하던 승용차(SUV) 유리에 총알이 박혔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운전자는 놀란 가슴을 쓸어 내려야 했다. 군 당국은 해당 총알을 수거해 사건 경위를 조사중이다. 사고 발생 지역으로부터 약 1km 떨어진 곳에 미군 사격장이 있으나, 당시 사격 훈련이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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