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머니복지재단, 옐로소사이어티와 서울 전체 초등학교 1학년에게 ‘옐로카드’ 선물

티머니복지재단, 옐로소사이어티와 서울 전체 초등학교 1학년에게 ‘옐로카드’ 선물

입력 2023-09-26 16:38
수정 2023-09-2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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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복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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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복지재단(이사장 최동윤)은 옐로소사이어티, 서울시와 함께 초등학생의 등하굣길 교통안전 강화를 위해 서울시 전체 초등학교 604개교의 1학년 학생들에게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 7만 5390개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옐로카드’는 빛을 반사해 어린이 보행자의 발견 거리를 9배 증가(17m→150m) 시킴으로써 보행 중 교통사고를 감소시키는 안전용품으로, 축구의 옐로카드에서 착안해 운전자로 하여금 어린이 보행자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는 효과가 있다.

또한 가방고리 형태로 책가방에 연결해 사용이 간편해서 어린이가 옐로카드를 착용하는 것만으로도 주·야간 시인성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다. 움직이는 옐로카펫이라는 인식이 늘어나 전국 지자체, 교육청 등에서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있다.

티머니복지재단의 이번 ‘어린이 교통안전용품 옐로카드’ 캠페인은 어린이 안전 전문기관 옐로소사이어티의 옐로카드 사업을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기 위해서 시작했으며, 서울시도 적극적인 협조로 호응하면서 성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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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머니복지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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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카드는 티머니 캐릭터 삑 모양으로 제작됐으며 뒷면에는 교통안전 표어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을 삽입하고, 증강현실(AR) 교통안전 교육자료를 함께 배포해 안전교육에도 힘을 쏟을 방침이다. 옐로카드는 10월 중 초등학교로 전달 예정이며 서울시에서는 관내 초등학교에 옐로카드 캠페인 알림 및 학생 배부 협조를 공문으로 안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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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에 함께한 옐로소사이어티 이제복 대표는 “티머니복지재단 덕분에 서울특별시 어린이들의 보행 안전을 위한 옐로카드 캠페인이 확산됐다”며 “앞으로도 매해 초등학교 신입생 대상으로 옐로카드 캠페인을 지속해 서울의 모든 초등학생들이 안전하게 등·하교 하도록 티머니복지재단, 서울시와 함께 협력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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