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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내가 지켜야”… 남녀불문 호신용품 구입 급증
‘신림동 흉기난동 사건’ 등으로 시민들의 불안감이 커진 24일 서울 서초구 호신용품 판매업체 대한안전공사에서 한 직원이 전기충격기를 시연하고 있다. 네이버쇼핑에 따르면 20~40대 여성과 20~50대 남성이 호신용품을 가장 많이 검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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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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