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계속되는 11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연대 캠퍼스를 걷는 학생들이 우산을 쓰고 있다. 2023.7.11. 도준석 기자
극한호우는 ‘1시간 강수량 50㎜’와 ‘3시간 강수량 90㎜’라는 기준을 모두 충족하는 경우를 가리킨다. 올여름부터 수도권에 극한호우가 내리면 재난문자를 발송하는 시범사업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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