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아 인스타그램 캡처
18일 신주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체중계 위에 올라선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신주아의 가는 종아리와 함께 체중계 위 43.7이라는 숫자가 담겼다.
신장 168㎝로 알려진 신주아는 “정말 변함없는 몸무게”라며 만족감을 표했다. 신주아는 지난해 5월에도 체중 43.8㎏을 인증해 마른 몸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의 유명 페인트 회사를 운영하는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해 한국과 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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