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원기 前대한언론인회 회장 별세

홍원기 前대한언론인회 회장 별세

류재민 기자
류재민 기자
입력 2023-01-09 22:04
수정 2023-01-10 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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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원기 전 대한언론인회 회장
홍원기 전 대한언론인회 회장
홍원기 전 대한언론인회 회장이 8일 오후 별세했다. 86세.

고인은 1937년 경기 양주시에서 태어나 성균관대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54년 한국일보 창간 당시 고등학생 소년사원으로 일했고, 군 복무를 마친 1959년에 본격적으로 기자 업무를 시작했다. 한국일보에서는 사회부 차장과 광고부장, 상무이사, 감사 등을 지내며 40년 동안 근무했다. 이후 한국ABC협회 이사 겸 공사제도 위원장, 한국신문협회 판매협의회 회장, 한국신문마케팅연구소 소장, 한국메트로 상임고문, CBS노컷뉴스 대표이사 회장 등을 역임했다. 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6호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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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1-10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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