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민선7기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 사무실 압수수색

검찰, 민선7기 울산시민신문고위원회 사무실 압수수색

입력 2022-09-30 16:19
수정 2022-09-30 17:13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울산시청.
울산시청.
 울산지검이 30일 오후 울산시청 옛 시민신문고위원회 사무실 등을 압수수색했다.

 이번 압수수색은 민선 7기 시민신문고위원회 관계자 비리와 관련해 진행된 것으로 알려졌다.

 시민신문고위원회는 시민 입장에서 시정을 감시하고 시민 고충을 해결하려고 설치됐던 합의제 행정기관이다. 울산시정에서 독립된 부서이고, 지방 옴부즈맨 기구로 역할을 하다가 최근 민선 8기 들어서 시민고충처리위원회로 명칭을 바꿨다.

 검찰 관계자는 “압수수색과 관련한 내용은 확인해 줄 수 없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