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연합뉴스
추석 연휴에도 태풍 피해 복구 구슬땀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12일 경북 포항 남구 대송면 일대에서 태풍 ‘힌남노’ 피해를 입은 한 주민이 침수됐던 생활기구들을 물로 씻어 내고 있다. 피해가 집중된 경북도에 따르면 연휴에도 일손을 대거 투입해 각 지자체는 전날까지 피해시설 8016곳 중 3933곳에 대한 응급 복구를 마치는 등 복구율 49%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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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1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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