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뉴시스
쓸 일 없기 바라며… 재해 구호품 전달
대한적십자 부산지사 소속 자원봉사자들이 5일 부산 연제구의 한 동네에서 취약계층에 전달할 구호품을 들고 골목길을 오르고 있다. 구호품은 담요, 운동복, 속내의, 양말, 화장지, 안대, 면도기, 세면도구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제작한 구호품 550세트는 재해 발생 시 이재민에게 제공된다.
부산 뉴시스
부산 뉴시스
부산 뉴시스
2022-09-06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