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강원 강릉시 왕산면 노추산 야영장에서 폭우로 고립된 야영객에게 전달할 비상식량을 강릉소방서와 강릉시, 자율방재단이 보트로 나르고 있다.
이곳에 고립된 90여 명은 상류의 댐 수문 폐쇄로 수위가 내려가면 탈출할 예정이다.
강원도에서는 이번 집중호우로 도로 파손 27건, 주택 침수 15채, 농경지 침수 149㏊ 등의 시설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