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118년을 맞은 서울신문이 유능하고 열정적인 주재기자를 모집합니다.
서울신문과 함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근무 형태: 계약직(근무 성적이 우수할 경우 정규직으로 전환 가능)
–제출 방법: 본사 홈페이지(www.seoul.co.kr) 접수
–제출 기한: 2022년 5월 4일(수) ~ 5월 18일(수) 오후 6시
–문의: 서울신문사 인사관리부(02-2000-9525)
자세한 공모 요강은 홈페이지 참조
서울신문과 함께 꿈과 희망을 현실로 만들어 갈 분들의 도전을 기다립니다.
–제출 방법: 본사 홈페이지(www.seoul.co.kr) 접수
–제출 기한: 2022년 5월 4일(수) ~ 5월 18일(수) 오후 6시
–문의: 서울신문사 인사관리부(02-2000-9525)
자세한 공모 요강은 홈페이지 참조
2022-05-04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