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프레이저는 ‘멈출 수 없는 중구 발전’이다.
류 예비후보는 중구에서 구의원, 시의원 등을 지냈으며 이번엥 중구청장에 재선 도전한다.
그는 “많은 의정활동과 행정경험을 통하여 주민들의 다양한 생각과 갈등을 융합하고 조정할 수 있는 유일한 후보”임을 강조하고 있다.
재개발 재건축 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 시청 후적지, 지역최대 랜드마크의 성공적 조성 등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류 예비후보는 개소식에서 “중구가 새롭게 도약하는 기틀을 만들고 브랜드 가치를 드높이는데 앞장서겠다”고 출마 포부를 밝힌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070642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