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대학 총장은 한국과 라오스의 경제협력 및 인적교류가 날로 증대해 가는 상황에서 대학 간 교류협력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을 함께 하면서, 3+1 또는 2+2 복수학위제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기로 원칙적으로 합의했으며, 구체적인 사항들에 대해서는 실무협의를 통해 확정하기로 했다. 라오스 국립대학교는 라오스 최대 규모의 대학으로서 8개 캠퍼스에 약 2만 3000여 명의 학생이 재학하고 있다.
김 총장과 이 이사는 또한 라오스 이민 1세대인 이정환 이사장이 설립한 라오-코리안 컬리지도 방문하여 재학 중인 학생들을 격려하고, 앞으로 발전적인 교류방안을 모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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