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계명대가_성서캠퍼스_영암관에_창의융합인재_양성을_위한_’인문창의융합라운지’를_구축해_운영하고_있다
계명대 성서캠퍼스 영암관 1층에 마련된‘인문창의융합라운지’는 학생 중심의 열린 공간이 특징이다. 대학 측은 이 곳에서 인문학과 타 학문을 연결하는 소통, 협업, 창작을 위한 융합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인문창의융합라운지는 393.35㎡의 대규모 공간 속에 ▲세미나존 ▲멀티미디어존 ▲북카페존 ▲정보검색존 ▲휴게존 등 테마별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각종 국가 시험을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해 개별학습 공간(늘품나래실)도 마련되어 있다.‘세미나존’은 프로젝트 활동이나 팀스터디 등 학생들의 소규모 그룹 활동을 지원한다.
앞으로 이 곳에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학습활동이 진행될 예정이다.
최명숙 계명대 교육혁신처장은 “앞으로 학교의 모든 공간은 기존의 폐쇄형, 독립적 공간에서 개방과 공유형으로 전환함으로써 대학 혁신과 창의융합인재 양성에 적합한 환경으로 변모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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