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수서경찰서는 16일 국민의힘 의원실 소속 비서관 A씨를 불법 촬영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서울의 한 호텔에서 여성의 신체 일부분을 무단으로 촬영한 혐의로 112신고가 접수됐다.
A씨는 서울신문과의 통화에서 “얼마 전 알게 된 분과 오늘 아침 호텔에 같이 있으면서 다툼이 있었던 건 사실이나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을 한 사실은 없다”고 말했다. 피해자 조사를 마무리한 경찰은 A씨를 조만간 소환해 조사할 예정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