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석재 채취장서 토사 붕괴로 작업자 3명 매몰
29일 오전 경기 양주시 은현면 도하리 석재 채취장에서 토사가 붕괴해 작업자 3명이 매몰된 사고 현장에서 관계 당국이 구조 작업을 하고 있다. 2021.1.29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이날 사고는 골채 채취를 위한 폭파 작업을 위해 구멍 뚫 중 토사가 무너지면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 당국은 현재 119구조견 1마리와 인력 48명, 장비 17대 등을 동원해 구조 작업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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