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김신혜 계명대 교수, 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 한찬규 기자 입력 2022-01-27 12:18 수정 2022-01-27 12:18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22/01/27/20220127500065 URL 복사 댓글 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닫기 이미지 확대 보기 계명대학교 영어교육과 김신혜 교수가 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 회장으로 선임되었다.김 교수는 “회원과의 다양한 의견과 활발한 정보교류를 통해 교육대학원이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전국교육대학원장협의회는 전국 113개교 교육대학원 원장으로 구성된 협의체로 국공립대, 사립대 교육대학원의 유대, 교육부 및 시·도교육청과의 협력관계 구축을 통한 공동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의안 서울시의원, 한강의 미래 그리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 위촉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한강의 생태계 보전과 합리적인 이용, 주요 정책 수립을 심의·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 한강의 자연성 회복과 지속 가능한 이용을 비롯해 시민 편의 증진, 문화·레저 활성화 등 주요 정책과 사업 계획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자문하는 서울시 한강시민위원회는 시정의 핵심적인 소통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평소 현장 위주의 의정활동으로 환경 정책 개선에 남다른 노력을 기울여 온 이 의원은 이번 위원 위촉을 계기로 한강의 생태적 가치를 굳건히 지키는 한편, 모든 서울시민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찾을 수 있는 한강공원을 조성하는 데 정책 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이의안 의원은 “서울의 상징이자 시민들의 소중한 휴식처인 한강의 미래를 다루는 위원회에 참여하게 되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생태·문화 중심의 한강을 조성하고, 시민 누구나 편리하게 찾을 수 있도록 세심한 정책적 대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울시의회 바로가기 대구 한찬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