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10여명 대피
붕괴 조짐 보이는 금천구 빌라. 연합뉴스
24일 오후 5시 34분쯤 서울 금천구 독산동에서 “빌라가 무너질 것 같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빌라의 발코니는 아래로 크게 기울어져 붕괴가 우려되는 모습이었으며 창틀과 유리창도 파손된 모습이었다.
소방당국은 빌라 주민과 옆 빌라 주민 10여명을 대피시켰다. 현재까지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