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졸업자 가운데 호텔신라, 롯데호텔, 에어부산, 현대자동차 등 대기업 계열회사에 12명을 취업시켰다. 2020~2021년도 졸업자 중 일본 취업을 희망한 25명이 일본 간사이공항, 하얏트힐튼오키나와, 일본관광공사(JTC) 등에 전원 합격했다.
매년 20여 명 이상을 채용해 온 일본 관광분야 기업체는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희망자 전원이 합격할 수 있었다.
호텔항광관광과는 2022학년도에 지역민의 평생직업교육 일환으로 ‘관광경영전문가 양성반’을 개설해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강병주 영진전문대 교수는 “외식사업 창업과 경영 교육 등 알찬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2의 출발하는 만학도 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육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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