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생들이 전기자동차 고장진단실습을 하고 있다
전기자동차 취급자 안전교육, 전기자동차 구조 및 원리, 전기자동차 고장진단, 차량 전기안전 실습, 전기자동차 구조 실습 등 3일간 총 16시간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영남이공대 이재용 총장은 “자동차 시장이 미래자동차로 변화하고 미래자동차 전문기술인력이 부족함에 따라 전기자동차 보급률이 높은 대구지역의 전기자동차 유지·보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미래자동차 교육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