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사망자 하루새 21명 증가, 누적 2689명…신규 확진 1073명, 21명↑

코로나 사망자 하루새 21명 증가, 누적 2689명…신규 확진 1073명, 21명↑

강주리 기자
강주리 기자
입력 2021-10-19 09:50
수정 2021-10-19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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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본 발표

백신 접종 완료율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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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17일 서울역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1.10.17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국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신규 확진이 19일 0시 기준 10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방역당국이 밝혔다. 이는 전날보다 23명이 늘어난 수치도 이틀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경기 401명, 서울 298명, 인천 93명, 충북 42명, 경북 42명 순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사망자는 하루새 21명이 늘어 누적 2689명에 달한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073명 늘어 누적 34만 3518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감염 경로를 보면 지역 발생이 1048명, 해외유입이 25명이다.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7월 7일(1211명)부터 105일 연속 네 자릿수를 이어갔다.

지난 13일부터 이날까지 최근 1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를 보면 일별로 1583명→1939명→1683명→1618명→1420명→1050명→1073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9일(1953명) 이후 11일 연속 2000명 미만으로 나오고 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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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65.9%로 총 3381만 8410명이 접종을 마쳤다. 1차 접종률은 78.8%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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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16∼17세 청소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접종을 받고 있다.2021.10.18 사진공동취재단
18일 오전 서울시 양천구 홍익병원에서 16∼17세 청소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백신접종을 받고 있다.2021.10.18 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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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받는 동대문 인근 시장 종사자들
코로나19 검사 받는 동대문 인근 시장 종사자들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흥인지문 옆에 설치된 찾아가는 선별검사소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한 동대문 인근 시장 종사자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1.10.18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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