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 참여 인사-봉사상] 조휴석 순천교도소 교정위원

[교정 참여 인사-봉사상] 조휴석 순천교도소 교정위원

입력 2021-05-26 17:54
수정 2021-05-27 0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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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휴석 순천교도소 교정위원
조휴석 순천교도소 교정위원
2003년부터 순천교도소 교정위원으로 활동하며 수용자의 교화와 가족관계 회복에 힘쓰고 있다. 2016년 상반기부터 수형자 김모씨의 멘토로 활동하며 수형자의 심리적 안정과 교정·교화에 기여하고 있으며 불우수용자를 대상으로 후원금(36회·1128만원)을 전달했다. 2018년엔 불우수용자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벌금을 납부하지 못하자 교정협의회 교화위원들과 함께 벌금을 대신 납부하기도 했다. 불우수용자 자녀 7명에게 2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으며, 일부 수용자 자녀들을 위해 학원비나 교재비를 지원해 커피 바리스타 자격증 등을 취득하도록 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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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5-27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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