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한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선정

원주 한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선정

김태이 기자
입력 2021-01-07 16:32
수정 2021-01-07 16:3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원주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 기계자동차공학부(현재 스마트모빌리티공학부)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발표한 ‘2020년 산업계관점 대학평가’에서 기계(자동차)분야 최우수학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에서 한라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는 3대 평가영역인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설계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운영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 운영성과 모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한라대학교 광고영상미디어학과(현재 영상커뮤니케이션학부)가 이미 2019년 최우수평가를 받은데 이어 매년 우수한 교육과정으로 산업계에서 주목받고 있다.

2021학년도부터는 기계자동차공학부가 스마트모빌리티공학부로 새롭게 개편되며, ‘4차산업혁명을 선도하는 인재 양성’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스마트자동차공학, 기계공학, 기계시스템디자인, 지능로봇공학, 신소재공학 트랙으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김응권 총장은 “4차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교육부)으로 선정된 우리 대학교가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최우수평가를 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매우 크다”며 “앞으로도 한라그룹의 든든한 뒷받침 속에 혁신도시 공공기관과 기업도시 산업체와의 지속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실무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국민의힘·중구2)은 중구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교차로의 횡단보도 신설 공사가 마무리돼, 27일 오후부터 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횡단보도 개통으로 학생들의 통학 안전과 지역주민들의 보행 편의가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해당 교차로는 금호중학교와 인접해 있어 2025년부터 학생과 주민의 보행 안전을 위한 시설 개선 요구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서울시는 이러한 요구에 대응해 관계 기관과 꾸준히 협의하며 횡단보도 설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 이번 사업은 서울시 예산을 투입해 중구 신당동 40-678 일대에 신규 횡단보도를 설치하고 기존 횡단보도는 정비하는 한편, 보행 신호기와 CCTV까지 확충하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에 따라 학생들이 학교 정문 앞에서 안전하게 신호에 맞춰 길을 건널 수 있게 되었으며, 인근 주민들의 전반적인 보행 여건도 한층 개선되었다. 이 과정에서 윤수혁 의원은 주민들의 목소리를 서울시에 적극 전달하고 관련 부서와 긴밀히 소통하며 힘을 보탰다. 특히 현장을 직접 찾아 대기 중인 보행자의 안전을 위협할 만한 요소를 꼼꼼히 살피고 관계 기관에 보완 대책을 요구하는 등, 실사용 과정의 잠재적
thumbnail - 윤수혁 서울시의원, 신당동 금호중학교 앞 횡단보도 신설…27일 오후 본격 개통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