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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부터 부모와 함께 달래 재배를 시작해 품질 향상과 브랜드화에 힘쓰고 있다. 지금은 연매출 5억원 규모의 달래하우스 19동을 운영하며 청년농부 성공 사례로 ‘TV대동여지도’, ‘억대농부이야기’ 등 방송에 소개되기도 했다. 현재 ‘서산시 4H 연합회’ 회장과 ‘충남 4H 연합회’ 의전부장도 맡아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2020-12-16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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