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늘도 확진자 500명 안팎 나올 듯

[속보] 오늘도 확진자 500명 안팎 나올 듯

김채현 기자
김채현 기자
입력 2020-11-27 07:13
수정 2020-11-27 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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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비는 마포보건소 선별진료소
붐비는 마포보건소 선별진료소 23일 오전 서울 마포구보건소 내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마포구 홍대새교회 관련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집단감염 여파가 번지고 있으며 방역당국은 오는 24일부터 수도권 지역 사회적 거리두기를 2단계로 격상한다. 2020.11.23 뉴스1
코로나19 연일 확산 ‘비상’
어제 오후 6시까지 349명
2.5단계는 400∼500명 이상
27일 오전 발표될 신규 확진자가 400명대 중후반에서 많으면 500명 선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가 전날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중간 집계한 신규 확진자는 총 349명이다.

이 가운데 서울 124명, 경기 83명, 인천 18명 등 수도권이 225명이다. 비수도권 124명은 시도별로 경남 37명, 부산 22명, 충북 16명, 전북 15명, 전남 9명, 충남 8명, 울산 7명, 강원 5명, 광주 3명 경북 2명 등이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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