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열여덟 부모, 벼랑에 서다’ 제30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본지 ‘열여덟 부모, 벼랑에 서다’ 제30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입력 2020-11-19 21:14
수정 2020-11-20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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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이 지난해 4회에 걸쳐 보도한 ‘열여덟 부모, 벼랑에 서다’(정치부 이하영, 사회부 김정화·이근아 기자)가 제30회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에서 대상을 받았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사회홍보위원회(위원장 옥현진 주교)는 19일 한국 가톨릭 매스컴대상 대상작을 발표하면서 “10대 청소년 미혼 부모들의 임신, 출산, 육아 문제를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이들에 대한 배려를 일깨웠다”며 “문제의 본질에 대한 심층적 고민을 많이 한 기사로 청소년 출산에 대한 현황 분석만 한 것이 아니라 법적 문제, 성교육 문제 등 해결책도 제시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일 오후 3시 서울 중곡동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에서 열린다.

신동원 서울시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신동원 부위원장(노원1, 국민의힘)은 지난 4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로부터 국가유공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2026년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관장 황준호) 입학식 행사는 보훈복지문화대학 서울캠퍼스(학장 구본욱)에서 주관하고, 국가보훈부와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에서 후원했다. 이번 감사패는 신 의원이 평소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깊은 관심을 가지고, 상이군경회 복지 증진을 위해 노력해 온 점을 인정받아 수여됐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서울지부(지부장 구본욱)는 감사패를 전달하면서 “국가유공자에 대한 남다른 사랑과 관심으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의 단체 위상 강화에 앞장섰으며, 특히 2026년도 서울시립상이군경복지관 회원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가 크므로 서울지역 모든 회원의 감사한 마음을 담아 이 패를 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신 의원은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국가유공자와 상이군경 회원 여러분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의 복지 향상, 예우를 위해 더욱 세심하게 살피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신 의원은 평소 지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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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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