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화재 자료사진
연합뉴스
이 불로 13층짜리 아파트 4층 한 집에서 A(13)군이 온몸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중학생인 A군은 화재 당시 집 안에 혼자 머물고 있던 것으로 확인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인력 70명과 펌프차 등 장비 23대를 투입해 불을 껐다.
아파트 4층 내부 55㎡와 가전제품 등이 타 585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큰 폭발음이 들린 뒤 연기가 났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중년여성, 문앞에 잠깐 둔 간식박스 싹 털어갔네요”…유기동물단체 피해 (영상)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1/SSC_20261101153004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