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검은머리가 하얗게 세도록…정은경 초대 청장 변천사

[포토] 검은머리가 하얗게 세도록…정은경 초대 청장 변천사

김영롱 기자
입력 2020-09-08 16:35
수정 2020-09-09 14:4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질병관리본부가 청으로 승격되면서 초대 청장으로 내정된 정은경 본부장.사진은 지난 1월부터 4월,9월까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내정자의  변화된 모습. 연합뉴스
질병관리본부가 청으로 승격되면서 초대 청장으로 내정된 정은경 본부장.사진은 지난 1월부터 4월,9월까지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내정자의 변화된 모습.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질병관리청으로 승격 이후 초대 청장에 정은경 현 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장을 승진 임명했다. 정 청장은 머리 감을 시간도 머리카락을 짧게 자르고 식사시간도 아끼며 상황실을 지켜왔다. 갈수록 수척해지는 얼굴과 하얗게 센 머리에서 방역 책임자의 노고가 느껴진다. 2020.9.8 연합뉴스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서울시의회 이인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금천구 제1선거구)은 지난 23일 서울시의회 제1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서울 광역교통망의 패러다임 전환’ 토론회에 토론자로 참석해 수도권 광역교통체계의 구조적 문제를 진단하고, 합리적인 재정 분담과 교통수단 간 연계 강화를 통한 운영체계 개선을 촉구했다. 이날 토론회는 서울을 중심으로 경기·인천까지 확대된 수도권 생활권에 대응해 기존 광역교통 운영체계의 한계를 살펴보고, 지속가능한 광역통합교통체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의원은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광역교통 운영의 재정적 책임과 시민 이동 편의 개선 방안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서울·경기·인천은 이미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돼 있지만, 교통 운영주체와 비용 부담, 관리 책임은 여전히 행정구역별로 나뉘어 있다”며 “이제는 환승·요금 통합을 넘어 교통망 전체를 효율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체계로 전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교통공사가 떠안은 막대한 재정 적자가 핵심 현안으로 지적됐다. 관련 자료에 의하면 2025년을 기준으로 공사의 부채 규모는 약 7조 7563억원에 달하고, 환승에 따른 손실 부담도 약 2907억원 규모인 것으
thumbnail - 이인식 서울시의원 “수도권 교통은 하나의 생활권… 재정·운영 책임도 함께 나눠야”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