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이 환자들로 붐비고 있다. 2020.8.26 뉴스1
28일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직원 1명이 지난 25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직원은 열이 나는 등 코로나19 의심 증상이 나타나 서울대병원 선별진료소를 방문해 검사를 받고 확진됐다.
이후 방역당국에서 역학조사를 벌인 결과, 해당 직원이 모든 공간에서 마스크를 착용하는 등 방역수칙을 제대로 지켰기 때문에 폐쇄조치는 필요 없다고 결론 내렸다.
한편 확진자와 접촉한 교수 1명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으로 확인됐다. 해당 교수는 만약의 경우를 대비해 자가격리 중이다.
곽혜진 기자 demi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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