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폐쇄된 서울시청…확진자 발생

[포토] 폐쇄된 서울시청…확진자 발생

입력 2020-08-19 17:08
수정 2020-08-19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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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청 직원들이 19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전층 폐쇄 조치된 시 청사를 빠져나오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청사 본관 2층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음에 따라 모든 층을 폐쇄한다고 밝혔다.

뉴스1·연합뉴스

이의안 서울시의원, ‘1960 청량로드 페스타’ 참석… “약령시·전통시장 활성화 적극 지원”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이의안 의원(더불어민주당, 동대문구3)이 지난 10월 30일 동대문구 청량리 일대에서 개최된 ‘1960 청량로드 페스타’에 자리해, 서울약령시를 비롯한 지역 전통시장의 세계화와 활성화를 적극 뒷받침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청량리 일대의 서울약령시, 경동시장, 청량리종합시장 등 9개 전통시장을 하나로 묶어 지역의 역사와 문화, 먹거리, 한방산업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글로벌 문화교류의 장으로 펼쳐졌다. 특히 온두라스, 칠레, 투르크메니스탄, 나이지리아 등 주한 외교사절단을 비롯해 지역 관계자와 주민들이 대거 발걸음해 전통시장과 한방문화를 직접 체험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 의원은 환영사를 통해 “서울약령시를 비롯한 청량리 일대 전통시장은 우리 지역의 귀중한 역사이자 삶의 터전”이라며 “전통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서울시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다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 참석한 외교사절단은 서울약령시의 한방 족욕 체험, 청량리종합시장 탐방, 경동시장 내 문화공간인 ‘경동1960’ 방문 등을 통해 동대문구만의 독창적인 한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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