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강원 춘천시 서면 의암댐 상부 500? 지점에서 뒤집힌 선박(노랑 동그라미 안)이 급류를 타고 수문으로 향하고 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수초 섬을 고정 작업하던 경찰정이 댐 보호를 위해 설치해 놓은 와이어에 걸려 뒷부분부터 침몰했고 민간 업체 직원 1명이 탄 고무보트와 시청 기간제 근로자 등이 탄 행정선 등 2척이 구조에 나섰으나 모두 전복됐다.
독자 제공/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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