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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거래도 비대면으로… 코로나 시대 생존법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재확산되는 가운데 15일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학생회관에 설치된 비대면 중고거래 서비스인 ‘파라바라’ 박스 앞으로 학생들이 지나다니고 있다. 이 서비스는 판매자가 박스에 물건을 넣고 가격과 전화번호를 입력하면 구매자가 물건 확인 및 결제 후 물건을 찾아가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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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6-16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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