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작경찰서는 27일 동작구 상도동의 한 주거지에서 비닐에 덮인 여성 노인과 남아 시신을 발견해 수사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신고자는 할머니의 며느리로 확인됐다. 며느리는 최근 “시어머니와 조카가 연락이 끊겼다”며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타살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정확한 사인 파악을 위해 시신을 부검할 예정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고지용은 절대 안돼”…젝스키스 팬들 ‘발칵’ 뒤집힌 소식? 무슨 일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101107_N2.jpg.webp)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